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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무 탕감 완전 정리 | 장기연체·파산면책·새도약기금 2026 최신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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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대통령도 몰랐다고 했다 — "이 제도 모르고 죽는 사람이 너무 많다" 2026년 6월 2일,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"빚 때문에 죽는다는 소리가 안 나오게 해야 한다"고 했습니다. 제도는 있다. 신청만 하면 탕감된다. 그런데 몰라서 못 쓰는 사람이 너무 많다 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. 이 글은 2026년 현재 실제로 작동 중인 채무 탕감 3가지 트랙을 수치와 조건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 ① 새도약기금 — 7년 이상 연체자는 신청 없이 자동 소각 새도약기금은 2025년 10월 출범한 정부 프로그램으로, 장기 연체자의 채권을 정부가 일괄 매입한 뒤 상환능력을 심사해 소각(탕감) 또는 채무조정 을 지원합니다. ✅ 지원 대상 3가지 조건 (모두 충족해야) ① 개인(개인사업자 포함) ② 금융회사별로 7년 이상 연체 중 (2018년 6월 19일 이전 연체 포함) ③ 무담보 채무 원금 합계 5,000만 원 이하 📊 2026년 5월 기준 진행 현황 누적 매입 완료: 장기연체 채권 9.1조 원, 75만 명 3~5월 추가 매입: 9,602억 원, 11.6만 명 추심 중단 정부 매입 단가: 원금의 5% (시장 거래가 1~2%보다 높음) 📅 일정 장기연체 채권 매입: 2025.10 ~ 2026.10 상환능력 심사: 2025.11 ~ 2027.6 채무 소각·조정: 2025.12~ ⚠️ 별도 신청 불필요. 대상자에게 정부가 개별 통보합니다. 내 채무가 매입됐는지는 새도약기금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 가능합니다. 콜센터: 1660-0705 (평일 9~18시) 7년 이상 연체 중이라면? 내 채무가 매입됐는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새도약기금 공식 조회 바로가기 → ②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— 소각 전 단계, 매년 10~20만 명 처리 새도약기금 대상이 아니거나, 파산까지는 아직 이르다면 신용회복위원회(신복위)의 ...